여행을 떠날 때는 대부분 목적지를 정하고 떠난다.
하지만 주 목적지 외에 이동 간에 ''''한 번 들러 볼까?''''하며 갔다가 좋은 경험을 하기도 한다.
 
청태산 기슭에 숙소를 정했다가 인근에 ''''허브나라''''가 있다기에 들러보기로 했다.
''''뭔 입장료를 이렇게 많이 받아? ''''하며 들어섰다가.... ''''아~ 이래서 입장료를 받는구나'''' 하며 나왔다.
 
많은 허브와 꽃들을 보며 (일일이 이름표를 달아놨다) 그 다양성에도 즐거움을 느꼈지만
참으로 많은 시간과 정성이 들어갔겠다는 점에 감동했다.
 
식물원의 느낌보다는 테마파크에 와 있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볼거리도 많고 쇼핑공간, 전시공간도 식당도 잘 갖춰져 있다.
된장과 함께 나오는 허브 비빔밥도 맛있다.
 


허브나라 입구-- 새도 많이 살고 있다.
 


옆으로 흥정계곡이 흐르고 있다.
 


다양한 허브 뿐만 아니라 다양한 꽃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름이 붙어 있었으나...
 


일일이 기억은 못하겠고...
 


그냥....
 


사진만....
 


열거해본다.
 
 


 
 


다양한 곤충이 서식
 
 


 
 


이 식물이 가장 눈에 많이 띈다. 개체수도 많은 것 같고...
 


 
 


 
 


 
 


 
 


해가 잠시 방긋.
 


 
 


 
 

 
 
 

 
 
 


잠자리가 계절을 맞았다.
 


 
 


강렬한 플라멩코가 연상되는...
 


 
 


 
 
 


 
 


 
 


 
 


 
 


 
 


시간의 흐름을 한 번에 보여준다.
 


 
 


 
 


 
 


 
 


처음보는 형태의 꽃
 


 
 


 
 


 
 


 
 


나무들도 많다.
 


 
 


 
 


나무가...째려본다...
욕심을 부렸더니 스크롤 압박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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