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다망(公私多忙)하면

공적(公的)인 일이든 사적(私的)인 일이든

다(多) 망(亡)한다는 뜻이다. 그



러니 공사다망해도

공사를 구분하고 마음을 다잡고 망중한(忙中閑)을 즐겨야

공사에 관계없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다.



브리꼴레르는 참으로 여러 가지 일을 순차적으로 또는 동시다발적으로 하지만

주기적으로 망중한을 즐기면서

무엇을 위해서 왜 이 일을 하는지 멈춰서서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문제의식이 확실하고 목적의식이 분명한 가운데

다양한 일을 놀이하듯이 하는 인재이자 전문가가

바로 브리꼴레르다. 

브리꼴레르는 잡다한 정보를 남다른 시각으로 편집하고
다양한 지식을 뜨거운 열정으로 녹여내서
새로운 지식을 창조하는 지식의 연금술사다.

브리꼴레르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바꿔서
남들이 한계라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색다른 도전을 시작해
남다른 도약을 꿈꾸는 역발상의 귀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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