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이후 가장 강력하다는 태풍19호 "하기비스"가 이시간 현재 도쿄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기상청의 외출자제 "뉴스특보"와 구청에서 가두를 돌며 계속 안내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한국인"으로 처음 겪는 전 점포 휴업과 전철, 버스 통행금지로 주말의 번화가 도쿄 역세권이 유령도시가 되버렸습니다.
참 난감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kimjeonguk.kr@gmail.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