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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벌이 가구 폭증한 日…'필리핀 이모'가 구원투수

        필리핀인 에스피 바자오(50)는 15년째 일본 도쿄에서 현지 맞벌이 가구 등과 개인 간 계약을 맺고 가사관리사로 일하고 있다. 시급은 1500엔(약 1만4000원). 필리핀에서 하루 여덟 시간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현재 일하는 집은 아이 둘을 키우는 맞벌이 가정...

        2024.08.07 17:31

        맞벌이 가구 폭증한 日…'필리핀 이모'가 구원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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