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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글로벌마켓 오픈 이벤트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전체 기간
  •  김제나 8강 진출

    김제나 8강 진출

    백28로 붙이면서 몸싸움이 시작된다. 77까지 쌍방 호각의 진행이다.백86·88은 93 머리를 맞아서 좋지 않았다. 백104는 악수로 생략할...

  •  白, 대역전

    白, 대역전

    흑269는 참고도1의 1로 두는 수가 좋았다. 난데없는 공배지만 7을 막고 9로 패를 들어가려는 사전공작이다. 1을 교환하지 않으면 백이 이곳에 팻감을 ...

  •  黑, 실수 연발

    黑, 실수 연발

    좌변 흑 대마는 안형이 풍부해서 잡힐 말이 아니다. 실전 163은 참고도 흑1로 살아야 했다. 백은 2·4를 선수한 뒤 12~16 패를 버틸...

  •  팽팽한 초반

    팽팽한 초반

    18 이하 24까지 오래된 정석이다. 하지만 근래 들어서는 백이 약간 당했다는 평이 많은데 오랜만에 등장했다. 최근에는 참고도1 백1이 많이 두어진다. ...

  •  초반 접전

    초반 접전

    백이 6·8 정석을 택하자 15까지는 일사천리다. 여기서 백은 ‘가’ 혹은 ‘나’로 평범하게 받는...

  •  우세 잡은 黑

    우세 잡은 黑

    흑은 43으로 바로 다가갔다. 이 수로는 A에 붙이고 백53, 흑B로 두는 수법도 가능했다. 백은 44·46으로 바로 막았다. 흑45&mid...

  •  허서현 8강 진출

    허서현 8강 진출

    흑17은 중국식 포석의 응용이다. 흑이 19로 낮게 받는 수와 백22·24 모두 좋은 최신 수법이다. 흑31은 46에 미는 수보다 두텁게 힘...

  •  黑, 큰 실수

    黑, 큰 실수

    백은 가장 무난한 38에 아래로 붙이는 정석을 택했다. 흑도 좌변은 가치가 없다고 보고 39·41. 백46은 48에 밀고 흑이 49에 받을 ...

  •  黑, 결정타

    黑, 결정타

    끊어서 패 모양을 만들었는데, 사실상 뾰족한 수가 없는 것이 백으로선 아쉬움이다. 백148로 151에 연결하면 흑은 ‘가’에 는다....

  •  白, 공격

    白, 공격

    백은 42를 두기 전에 ‘가’를 두어 흑 ‘나’와 교환할 자리였다. 실전 흑43으로 달린 수가 기민했다. 흑4...

  •  급박한 초반

    급박한 초반

    김혜민 9단은 1986년생으로 1999년 입단했다. 제18기 대회에서 우승한 바 있다. 김수진 5단은 1987년생으로 2002년 입단했다.백8&middo...

  •  박소율, 본선 진출

    박소율, 본선 진출

    백14는 15 혹은 55 등 벌리는 수보다 간접 보강이다. 그러자 흑도 15로 바로 협공한다. 백22·24는 적극적인 수법이다. 무난하게 둔...

  •  초반 전투

    초반 전투

    흑은 양소목, 백은 양화점 포진이다. 흑7은 오랜 정석이지만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다. 여기서 백8의 타이밍이 재미있다. 이 수도 바둑 인공지능 이후 등...

  •  조혜연 본선 진출

    조혜연 본선 진출

    무난한 포석이다. 백12와 흑13은 맞보기 자리다. 흑17은 42, 47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실전을 택했다. 백도 18로는 19에 두고 흑은 1...

  •  잘 어울린 포석

    잘 어울린 포석

    조혜연 9단은 1985년생으로 1997년에 입단했다. 장혜령 1단은 1997년생으로 2016년에 입단했다. 흑11까지 최근 자주 두어지는 포석 중 하나다...

  •  만족한 白

    만족한 白

    흑31은 33에 먼저 뛰는 수도 가능했다. 다음 백이 36에 젖히면 31에 늘어서 백 한 점을 잡아 만족이다. 백34는 평범한 행마지만 37에 두점머리를...

  •  두터움 쌓는 黑

    두터움 쌓는 黑

    박태희 2단과 권주리 2단 모두 싸움을 즐기는 기풍이다. 이번 대국에서 한바탕 전투를 기대해 본다. 백10으로는 참고도1의 1로 붙일 수도 있다. 흑이 ...

  •  최정, 3연패

    최정, 3연패

    백이 6으로 걸쳐서 응수타진만 하고 8에 굳힌 것이 재미있다. 흑도 우상귀를 더 두지 않고 3·3에 두어 실리를 챙긴다. 흑이 33으로 먼저...

  •  黑, 골인

    黑, 골인

    한 수 늘어진 패가 시작됐다. 단패여도 시원치 않을 백으로서는 답답한 마음이다. 반면 흑은 승리를 직감했을 것이다. 패에 여유가 있는 흑은 183으로 팻...

  • 최정 9단, 프로여자국수전 4연패…여자 선수권전 최초

    최정 9단, 프로여자국수전 4연패…여자 선수권전 최초

    최정 9단이 여자 프로바둑기사로는 처음으로 선수권전 4연패를 달성했다. 최정은 6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제25기 하림배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