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간
  •  초반은 취향대로

    초반은 취향대로

    만 17세 이하 새내기 프로기사 28명이 참가하는 ‘제8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이 지난 25일 서울 마장로에 있는 한국기원에서 ...

  •  오유진 8강 진출

    오유진 8강 진출

    최근 보기 드문 대각선 포석이었다. 백6·10의 같은 정석 선택이 재미있다. 백20은 무리였고, 35까지 흑이 성공한 결과다. 20은 22에...

  •  마지막은 해프닝

    마지막은 해프닝

    일본에서 4대 프로기사가 탄생했다. 장쉬 9단-고바야시 이즈미 6단의 장녀 장신청(일본명 고스미)이 지난 8일 일본기원 여류특별채용시헙에 합격해 오는 4...

  •  우세 잡은 黑

    우세 잡은 黑

    지난 11일 서울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스튜디오에서 열린 ‘제13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18국에서 김명완 8단이...

  •  주고받은 실수

    주고받은 실수

    ‘2019-2020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이다. 정규리그 3위의 ‘인천 셀트리온’이 4위...

  •  白, 약간 우세

    白, 약간 우세

    만 50세 이상 남자 프로 및 만 30세 이상 여자 프로가 참가하는 ‘제7기 대주배 남녀 프로시니어 최강자전’ 본선이 진행 중이다....

  •  白, 봉쇄 성공

    白, 봉쇄 성공

    신진서 9단(국내랭킹 1위)과 박정환 9단(2위)이 대결하는 ‘제24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이 10일부터 경기 광명시에 있...

  •  때 이른 승부처

    때 이른 승부처

    결과적으로 전보 백20(A)은 다소 무리였다. 참고도1의 1·3이었다면 무난했다. 흑4로는 ‘가’에 붙이는 행마도 가능...

  •  똑같은 정석

    똑같은 정석

    만25세 이하 최강을 가리는 ‘2019 크라운해태배’에서 송지훈 5단(22)이 프로 통산 첫 타이틀을 획득했다. 지난 2일 서울 마...

  •  강지수 8강 진출

    강지수 8강 진출

    13은 백이 참고도1의 수순일 때 8로 나가는 축이 좋을 때 가능한 수법이다. 백16으로는 240 자리를 밀거나 39 또는 224에 벌리는 수도 가능했다...

  •  많이 벌어진 승부

    많이 벌어진 승부

    실전 마지막 수(162)는 수를 내려는 뜻은 아니고, 흑 집을 최대한 줄이는 수였다. 흑이 171까지 제압은 했지만, 추후 놓고 따야 한다. 백172&m...

  •  黑, 의문의 양보

    黑, 의문의 양보

    ‘2020 CCTV 하세배 한·중·일 바둑쟁탈전’이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쓰촨성 청두에서 열린다. 한...

  •  기세의 패

    기세의 패

    제13기 지지옥션배 신사 대 숙녀 연승대항전 본선이 진행 중이다. 11국까지 숙녀팀이 6승 5패로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이영주 3단이 백대현&middo...

  •  白, 기발한 행마

    白, 기발한 행마

    제3회 한국제지 여자기성전 폐막식이 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됐다. 지난달 23일 열린 결승3번기 제2국에서 최정 9단이 김채영 5...

  •  무난한 초반

    무난한 초반

    제3기 용성(龍星)전 본선 32강이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박정환·신진서 9단(전기 결승), 변상일 9단(랭킹), 이지현 9단...

  •  살 붙이는 黑

    살 붙이는 黑

    ‘입신(入神) 중의 입신’을 가리는 제21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본선이 지난 6일 막을 올렸다. 이 대회는 9단 중에서도 &lsq...

  •  黑, 우세

    黑, 우세

    25세 이하 최강을 가리는 ‘2019 크라운해태배’가 열리고 있다. 전기 우승자 박하민 7단은 신민준 9단에게 패하며 탈락했고, 전...

  •  白, 실수

    白, 실수

    지난달 30일 열린 2019 바둑대상에서 박정환 9단이 최우수기사상(MVP)의 영예를 안았다. 박정환은 선정위원단 투표 41.25%, 네티즌 투표 36....

  •  긴 바둑

    긴 바둑

    백은 30으로 어깨를 짚으며 모양을 키웠다. 이 수는 날일자 굳힘에서는 자주 사용되지만 눈목자에서는 잘 두지 않는다. 35자리에 씌우거나 A의 벌림이면 ...

  •  큰 모양 포석

    큰 모양 포석

    제1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지난 21, 22일 이틀간 경기 화성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열렸다. 단체 및 개인부, 전국 학생부, 화성시 학생부 등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