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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장혜령

전체 기간
  •  조혜연 본선 진출

    조혜연 본선 진출

    무난한 포석이다. 백12와 흑13은 맞보기 자리다. 흑17은 42, 47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었지만 실전을 택했다. 백도 18로는 19에 두고 흑은 1...

  •  숨통 끊은 白

    숨통 끊은 白

    백은 112로 붙여서 흑의 아래쪽 연결을 막는다. 그래서 흑도 113으로 중앙 진출. 백122는 128에 잡아도 무방했지만 122에 끊기는 등 불필요한 ...

  •  黑, 승부수

    黑, 승부수

    전보 백 마지막 수(82)는 97에 나와 끊는 수를 보는 것이다. 그렇다고 흑이 97로 연결하는 것은 무기력한 수로, 90에 늘어서 백의 주문이다. 흑8...

  •  우세 잡은 白

    우세 잡은 白

    흑35는 A에 붙이는 정석도 있었다. 백도 36으로는 38, 39를 교환하고 42에 느는 정석도 가능했다. 실전 백이 36으로 3·3 침입하...

  •  잘 어울린 포석

    잘 어울린 포석

    조혜연 9단은 1985년생으로 1997년에 입단했다. 장혜령 1단은 1997년생으로 2016년에 입단했다. 흑11까지 최근 자주 두어지는 포석 중 하나다...

  •  박지연 본선 진출

    박지연 본선 진출

    백이 160으로 젖히고 162에 가만히 늘어 두자 흑이 더 해볼 곳이 없다. 163 이하로 쭉 밀었지만 백 대마는 중앙에 한 집이 나 있고 상변에 참고도...

  •  패 공방

    패 공방

    오는 5일 ‘바둑의 날’을 기념해 국민은행과 함께하는 ‘서울 수담(手談) 행사’가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단조로운 국면

    단조로운 국면

    흑65는 방향 착오의 느낌이 다소 있다. 하지만 흑의 실리가 부족한 국면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균형을 맞추려는 수로 보인다. 참 ‘둘 곳 없는...

  •  편해진 白

    편해진 白

    제9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가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 열전을 벌인다. 한국에선 최정 9단, 오유진 6단, 오정아 3단, 주최국 중국은 위...

  •  黑 가능성, 白 실리

    黑 가능성, 白 실리

    지난 26일 ‘2018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포스코켐텍’이 정규리그 1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