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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독자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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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정책, 육아 중심으로 세우자

    최근 중국의 인구가 14억 명에서 감소하고 있다는 기사가 종종 보인다. 한국은 이미 2000년대 초반부터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진입했다. 이런 추세라면 순인구 감소로 전환될 시기...

  • 대학 위기의 중심에 선 대학총장

    한국의 대학 총장은 묵언 수행자인가? 학내 사건은 물론 국내외를 뒤흔든 어떤 사건에서도 공식적인 대학 총장의 의중을 듣기가 참 어렵다. 총장의 생각과 행동이 드러나지 않으니, 교직...

  • 감정노동자 권익보호 대책 절실하다

    2018년부터 감정노동자를 소비자의 폭언과 폭행으로부터 보호하는 감정노동자보호법이 시행되고 있다. 어느 정도 나아지기는 했지만 현실은 아직도 도처에 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 노인 일자리 폄하하지 말자

    직장에서 퇴직한 지 7년째다. 요즘 남성 평균수명이 80.3세로 60대에 은퇴하면 20년 이상 더 살게 된다. 앞으로 100세 시대가 되면 40년을 더 생존하게 되므로 노후대책이 ...

  • '학폭'의 방관자가 되지 말자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끔찍한 세 모녀 살인사건의 피의자는 우리 주변의 평범해 보이는 20대 남성이었다. 그는 범행에 필요한 물품을 미리 준비하는 등 치밀하게 범죄를 계획하고,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