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진화 “근대 5종 첫 메달 따러갑니다”

정진화(32)가 5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근대5종 남자부 펜싱 랭킹라운드에서 러시아 선수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수영·승마·육상·사격 경기를 모두 소화해 종합 성적으로 순위를 가리는 경기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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