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채영 위로하는 정의선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0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을 찾아 양궁 여자 개인전 8강에서 탈락한 강채영 선수를 위로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985년 정몽구 명예회장이 대한양궁협회장에 취임한 이후 37년간 변함없는 ‘양궁 사랑’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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