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수원FC, 잔여 홈경기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치른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올 시즌 잔여 홈 경기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4일 "수원FC의 홈구장인 수원종합운동장의 잔디 보수 공사로 올해 남은 홈경기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11일 광주전(24라운드), 8월 21일 제주전(26라운드), 9월 12일 강원전(29라운드), 9월 22일 성남전(31라운드), 10월 3일 울산전(33라운드), 파이널 라운드(34~38라운드)는 수원월드컵경기장으로 옮겨서 펼쳐진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