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Cheerleader) 목나경 ’격한 댄스에도 빛나는 청순미’[엑’s 영상]



[엑스포츠뉴스 인천, 윤다희 기자] 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현대건설이 흥국생명에 세트스코어 3:1(22-25, 25-12, 25-11, 29-27)로 승리하며 2연패를 끊어냈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목나경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dh@xportsnews.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