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울산, 김한준 기자] 수아레즈가 첫 실전투구를 선보였다.

10일 오후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연습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LG 수아레즈는 2이닝동안 30개의 공을 던지며 최고 구속은 149km를 기록하였다.

LG 수아레즈의 투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첫 실전투구' LG 수아레즈, 최고구속 149km 기록! [엑's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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