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창원, 김한준 기자] 6일 오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연습경기가 열리는 창원NC파크, 시작을 위해 NC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나와 수비 위치에 자리를 잡았고, 두산의 선두타자였던 허경민은 대기타석에서 스윙을 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다.

경기 개시 시간인 13시가 되었는데도 경기는 진행되지 않았고, 결국 선수들은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그 이유는 심판진이 없었기 때문이다.

알고보니 연습경기의 경우 홈팀이 KBO에 문의를 해 심판진을 요청하는데 배정과정에서 착오가 생겨 이날 경기 심판이 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옆 마산구장에서 예정되어 있던 NC 2군과 롯데 2군 경기를 진행하던 심판진이 창원NC파크로 넘어오게 되었고 경기가 진행될 수 있었다.

어수선했던 현장 분위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보았다.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심판이 없어? 대체 머선 일이고?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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