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출발하는 김천 상무, 23일 출범식…유튜브로 생중계

2021시즌 경북 김천으로 연고지를 옮겨 K리그2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상무가 23일 출범식을 연다.

김천상무는 23일 오후 2시 30분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출범식'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 시작에 앞서 김충섭 구단주와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배낙호 대표이사와 선수단이 충혼탑 참배를 하고, 본식에서는 창단 퍼포먼스와 구단기 전달, 구단 엠블럼과 슬로건, 마스코트, 유니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출범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초청된 인원만 참석할 수 있으며,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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