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주먹으로'[포토]



[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지영 기자] 1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경기, 기업은행이 세트스코어 3대0(25-21, 25-10, 25-10)으로 승리했다.

흥국생명 김채연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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