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출전 / 사진 = 토트넘 SNS

손흥민 출전 / 사진 = 토트넘 SNS

손흥민(토트넘)이 에버튼과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15분(한국시간)부터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에버튼과 2020-2021시즌 FA컵 16강전을 진행한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루카스 모우라, 스티븐 베르바인, 에릭 라멜라와 골망을 노리며 시즌 18호골을 향해 달린다. 지난 웨스트브롬과 리그 경기에서 부상 복귀한 주 공격수 해리 케인은 벤치해서 대기하게 됐다.

토트넘에서는 위고 요리스, 맷 도허티, 토비 알더베이럴트, 다빈손 산체스, 벤 데이비스,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탕귀 은돔벨레가 선발로 나섰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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