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인천, 박지영 기자] 6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에 앞서 한국전력 카일 러셀이 파이팅을 다지며 워밍업 훈련에 임했다.

러셀은 지난 2라운드에서 155 득점(2위), 서브 0.65개(1위)를 기록하며 한국전력의 2라운드 5승 1패 돌풍에 힘을 보탰다. 이에 기자단 투표 31표 중 총 11표를 획득하며 MVP에 선정됐다.

이날 러셀은 '서브 몬스터'라는 별명답게 서브득점 5개를 포함해 35득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으나 팀이 세트스코어 3-2(29-27, 17-25, 21-25, 25-20, 11-15)로 석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한국전력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엑's 스케치]




황동일-러셀 '오늘도 이기자'
한국전력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엑's 스케치]



박태환-러셀 '파이팅 다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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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신영석과 진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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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대한항공 선수들과도 즐겁게'
한국전력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엑's 스케치]



러셀 '키다리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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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언제나 밝은 미소'
한국전력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엑's 스케치]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
한국전력 러셀, 유쾌한 콧수염 사나이[엑's 스케치]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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