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가 거리측정기 브랜드 ‘골프버디’의 누적 수출액 1억달러 돌파 기념 이벤트를 다음달 4일까지 연다.

골프버디는 2008년 수출을 시작한 뒤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골프 거리측정기,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등의 제품을 출시하며, 골프 거리측정기 대중화에 앞장섰다. 골프버디는 첫 제품 출시 이후 올해 9월까지 총 누적 수출액 1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골프버디’ 제품을 본인이 직접 사용하는 모습이나 함께 라운드하는 골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자신의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에 올린 뒤 골프버디의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 공유,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골프존데카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워치3 티타늄 PXG 에디션(1명), aim W10(2명), GB LASER lite(3명), aim V10(5명), 커피교환권(10명) 등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순신 기자 soonsin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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