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창원시 통합 10주면 특별 유니폼 착용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창원 시민의 날'인 1일 창원시 통합 10주년을 기념해 특별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NC 선수단은 이날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창원'(CHANGWON)과 '라이즈 애즈 원(Rise as One), 힘내자 창원' 문구, 창원시 지도 등을 담은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한다.

2010년 창원·마산·진해를 통합해 탄생한 창원시는 매년 7월 1일을 '창원 시민의 날'로 정해 기념한다.

2021년 창단 10주년을 맞는 NC는 먼저 10주년을 맞이한 창원시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유니폼을 디자인했다.

이날 경기에는 2010년 7월 1일에 태어난 어린이들이 시구자로 초청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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