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으로 달린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대회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내년부터 ‘캐딜락 CT4’로 순위를 가리는 원메이크 레이스(한 차종으로 경주)를 연다. 이 경주는 전문 드라이버가 아닌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다. 논현동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지난 26일 열린 ‘캐딜락 CT4 클래스 창설 협약식’에 참석한 김의수 팀ES 감독(오른쪽)과 김진표 엑스타 레이싱팀 감독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슈퍼레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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