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소식] 골프장경영협회 총회 "코로나19 사후 대응 방안 추진"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2일 서울 송파구 호텔 파크하비오에서 2020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국내 228개 골프장 경영인 모임이다.

협회는 총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골프장은 청정지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자평하고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된 이후에도 적절한 골프장 운영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골프장에 대한 불합리한 세제를 개선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없애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