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내달 17일 재개…몸 푸는 손흥민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가 29일 코로나19 확산 탓에 지난 3월 중단됐던 시즌을 다음달 17일 재개하기로 했다. 손흥민(왼쪽·토트넘 홋스퍼)과 팀 동료 해리 케인이 이날 영국 런던 엔필드 트레이닝 센터에서 함께 웃으며 훈련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아시아축구연맹(AFC)이 발표한 ‘아시아의 가장 위대한 EPL 선수 투표’에서 33%의 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토트넘 인스타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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