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장기 기증 캠페인 공익광고 공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공익광고를 15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했다.

생명나눔캠페인은 장기·조직기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우리 사회에 생명나눔문화를 정착시키고자 K리그가 2016년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공익광고에는 지난 시즌 뜨거웠던 K리그의 '열정'을 '생명나눔'으로 이어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생명나눔캠페인에는 질병관리본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유튜브 축구채널인 고알레가 동참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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