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차세대 메이저리거
안지현, 국내 대표 치어리더
선남선녀 만남 "축하해"
안지현, 박효준/사진=안지현, 박효준 인스타그램

안지현, 박효준/사진=안지현, 박효준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박효준과 치어리더 안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4일 박효준과 안지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차세대 메이저리거로 불리는 박효준과 미녀 치어리더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다.

박효준과 안지현의 열애설은 야구 팬들 사이에서 처음 소문이 불거졌다. 지난해 안지현과 박효준이 자신의 SNS에 서로의 별명으로 추정되는 '혀니혀니', '호이호이'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기 때문.

또한 안지현이 뉴욕으로 출국하고, 박효준이 이날 뉴욕 공항에 있는 스토리를 올리는가 하면, 둘이 함께 찍은 사진이 올렸다가 내려갔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열애설이 불거지자 안지현과 박효준은 관심을 받았던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열애설은 계속 흘러나왔다.

안지현은 치어리더계의 아이돌로 꼽힐 만큼 빼어난 미모와 인기를 자랑한다. 1997년생으로 넥센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 시즌부터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박효준은 1996년생으로 2014년 7월 뉴욕 양키스에 계약금 116만 달러를 받고 입단했다. 현재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AA팀인 트렌턴 선더에 속해 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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