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아산, 일본 J리그 경험한 수비수 배수용 영입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프로축구단이 일본 J리그 무대에서 뛰었던 중앙 수비수 배수용(22)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보인고를 졸업한 배수용은 2017년 일본 J리그 감바 오사카에 입단한 이후 기라반츠 기타큐슈, 카마타마레 사누키 등에서 임대로 뛰다가 이번에 K리그 무대에 데뷔하게 됐다.

프로 통산 46경기(4골)에 출전했다.

키 188㎝의 배수용은 세트피스와 후방 빌드업에 강점을 가졌다는 게 아산의 설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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