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희 문체부 2차관, 장애인 동계체전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제17회 전국동계장애인체전 경기장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점검을 했다.

최윤희 차관은 13일 장애인동계체전 크로스컨트리 스키가 펼쳐진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을 찾아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문체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해 장애인동계체전 선수단 숙소와 경기장 방역과 더불어 마스크 배포, 발열 확인, 의심 환자 격리 공간 운영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 차관은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을 방문해 입구에서 대인 소독기를 통과한 뒤 발열 체크까지 마치고 경기장에서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과 함께 경기장을 둘러봤다.

최윤희 문체부 2차관, 장애인 동계체전 코로나19 대응 현장 점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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