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부문에서는 양명욱·차유진 우승

이영건(전남·나루터 클라이밍짐)과 손승아(경북·포항여자전자고)가 2020 노스페이스컵 청송 전국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난이도 경기에서 남녀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영건과 손승아는 5일 경북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경기장에서 끝난 대회 난이도 경기에서 각각 남자부와 여자부에서 1위에 올랐다.

속도 부문에서는 양명욱(부산·부산빌라알파인)과 차유진(강원·차클라이밍)이 남녀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4~5일에 걸쳐 열린 이번 대회는 2020-2021 아이스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했다.

이영건·손승아, 아이스클라이밍선수권 난이도 우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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