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72골프앤리조트가 2020년 첫 해돋이를 하늘코스에서 즐길 수 있는 ‘2020 SKY72 해맞이 축제’를 새해 1월 1일에 연다.

‘SKY72 해맞이 축제’는 지난 11년간 매년 1월 1일 하늘코스에서 일반 고객 500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대형 윷놀이, 1년 뒤인 2020년 12월에 받는 ‘느리게 가는 편지’ 쓰기, 축하공연 등을 함께 마련했다. 행사 참여자에게는 커피와 수프 등 따뜻한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스카이72 하늘코스는 수도권이면서도 일출과 일몰을 1년 내내 감상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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