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축포’를 터뜨렸던 황희찬(23·잘츠부르크)이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절정의 골 감각을 이어갔다. 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더블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라인도르프와의 홈경기에서다. 리그 5호 골이자 시즌 7호 골이다.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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