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女골프 전설들 '한자리에'…21일 설해원서 '세기의 대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레전드 선수들과 현재 톱랭커 선수들이 세기의 대결을 펼치는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 공식 포토콜이 20일 강원 양양 설해원리조트에서 열렸다. 이 매치는 21일 레전드 선수와 톱랭커 선수가 팀을 이뤄 공 하나로 플레이하는 포섬 플레이에 이어 22일 톱랭커 선수들이 홀마다 승부를 가리는 스킨스 게임으로 치러진다. 포토콜에 참석한 줄리 잉스터(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59·미국), 박세리(42), 로레나 오초아(38·멕시코), 안니카 소렌스탐(49·스웨덴), 이민지(23·호주), 박성현(26), 에리야 쭈타누깐(24·태국), 렉시 톰프슨(24·미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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