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대회 12일 개막…186개 금메달 놓고 '불꽃 경쟁'

2019 국제수영연맹(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아티스틱 스윙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1일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수영경기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12일부터 28일까지 17일간의 대장정에 오르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는 194개국 2639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영 다이빙 등 6개 종목, 76개 세부 경기에서 186개의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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