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 이승연, '신중하게 바라본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이승연(21, 휴온스) 선수가 17번홀에서 티샷을 준비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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