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과 지난해 이어 올해도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골프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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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미국에서 3년 연속 ‘베스트 시뮬레이터’로 선정됐다.

골프존은 2016년부터 골프 관련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선정해 발표해오고 있는 미국 골프전문지 골프다이제스트 ‘에디터스 초이스’의 시스템·장비 부문에서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2017년과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의 센서가 골퍼의 스윙과 임팩트, 스핀을 감지할 뿐만 아니라 골프공의 궤적을 표시하고 사용자의 데이터 기록을 저장해 보여주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주현 골프존 글로벌사업부장은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시뮬레이터가 3년 연속 베스트 골프 시뮬레이터로 선정되며 그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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