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골프 최고위과정 힘찬 출발

한국경제신문사는 4일 경기 여주시 페럼골프클럽에서 김영·배경은·김재은·김진경 프로와 원우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경 골프 최고위과정’ 2기 출범 티업을 했다. 2기 과정은 오는 7월 4일까지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 골프장과 가평베네스트, 해비치, 서원밸리, 스카이72, 이스트밸리 등의 골프장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진은 고덕호 허석호 신나송 서희경 등 유명 프로들로 구성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