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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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조정·카누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카약 여자 4인승 500미터 결선에서 한국의 이하린(왼쪽부터), 김국주, 이순자, 최민지가 힘차게 패들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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