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연 (사진=최수연 SNS)

최수연 (사진=최수연 SNS)


여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의 최수연이 화제다.

최수연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아 월요일 싫어유~~~~ 계속 놀고싶어유 #주말#꾸율#아원#진천#익산#전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수연이 우월한 기럭지의 다리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보고갑니다!”, “다리 길이 ㅎㄷㄷ”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수연(28·안산시청), 김지연(30·익산시청), 윤지수(25·서울시청), 황선아(29·익산시청)로 이뤄진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4강에서 일본을 45-25로 누르고 결승에 올라 중국과 대결을 앞두고 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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