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 2라운드 종료, 이효린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우뚝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8'(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2라운드 경기가 22일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아일랜드CC에서 열렸다.

2라운드 결과 이효린(21, 요진건설)이 오늘만 5타를 줄이며 합계 9언더파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전날 공동 2위를 기록했던 이승현(27, NH투자증권)과 공동 6위를 기록했던 최혜진(19, 롯데), 김보아(23, 넥시스)는 각각 4타, 5타를 줄이며 공동 2위를 기록했다.

◈2라운드 합계

단독 선두(9언더파) : 이효린
공동 2위(8언더파) : 최혜진, 김보아, 이승현
단독 5위(7언더파) : 류현지(20, 휴온스)
공동 6위(5언더파) : 조정민(24, 문영그룹), 정연주(26, SBI저축은행)

아일랜드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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