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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크로아티아가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자 고개를 숙인 채 침통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걷고 있다. 1차전에서 아이슬란드와 무승부를 기록했던 아르헨티나는 이날 크로아티아에 0-3으로 패해 조별리그 탈락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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