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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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대회 C조 2차전 페루와의 경기에서 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프랑스 축구 괴물이라고 불리는 음바페는 '제2의 앙리', '리틀 앙리'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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