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시원 감독의 인기는 여전해~'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변성현 기자] 한·중 수교 22주년을 기념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23일 전라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렸다. 피트워크 이벤트에 참석한 류시원 감독(팀106) 앞에 팬들이 몰려 있다.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과 중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과 '차이나 투어링카 챔피언십(CTCC)'이 함께 진행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모터테인먼트 축제다.

이번 경기에는 슈퍼레이스와 CTCC의 시즌 5전을 비롯하여 자동차 묘기와 엔진 퍼포먼스, 레이싱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의 모터스포츠 행사와 샤이니, 걸스데이, 달샤벳, 로이킴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기념 콘서트도 진행된다.

영암=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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