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行 전세기 운항, 26일부터 주 2회…럭셔리 골프상품도 출시

아시아나항공이 2014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기념해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로 가는 전세기를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일주일에 두 차례(목·일요일 출발) 운항한다. 조호바루로 가기가 좀 더 수월해진 만큼 골프투어 전문여행사인 (주)조아투어는 조호르바루에서 즐기는 럭셔리 골프상품 ‘팜리조트골프&리조트’를 내놓았다.

조호르바루의 대표적인 골프 리조트인 팜리조트골프&컨트리클럽에는 800에이커(ac)의 대지 위에 호수, 폭포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알라만다, 메라티, 첸파카 등 3개의 코스가 있다. 세계적 골프장 설계자인 로널드 프림과 히로마사 아나가와가 설계한 코스다. 매주 목요일 출발하는 ‘3박5일 72홀 라운드 상품’은 124만원, 일요일에 출발하는 ‘4박6일 144홀 라운드 상품’은 134만원. 유류할증료 12만원을 더 내면 추가 부담 없이 모든 비용을 포함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