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권위의 메이저 여자골프대회인 제34회 메트라이프·한국경제KLPGA챔피언십이 경기도 안산 대부도 아일랜드리조트에서 다음달 13일부터 나흘간 열린다. 권오영 아일랜드리조트 대표(왼쪽부터),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김종운 메트라이프생명 사장, 구자용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이 7일 조인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산=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