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또 한 번 섹스 비디오 논란에 휘말릴 전망이다.

우즈의 내연녀 가운데 한명인 포르노 배우 데이븐 제임스(29)는 1일(한국시각) 미국 온라인 연예 뉴스매체 레이더온라인 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비디오를 2008년에 찍었고 62분 분량 중에 37분에 섹스 동영상이 들어있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제임스가 이 비디오를 LA에 있는 포르노 제작사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로 넘길 예정"이라며 "제임스가 요구하는 돈은 35만달러(약 4억원)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제임스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의 탬파시에 살고 있는 것으로 얄려지고 있다. 제임스는 그동안 타이거 우즈의 아들을 낳았다고 주장해 온 바 있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되지는 않은 상태. 제임스는 게다가 타이거 우즈와 스리섬을 즐겼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 번에 2000달러(약 230만원)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임스와 접촉중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유명스타들의 섹스비디오를 공개해 유명해진 회사. 대륙간 골프 팀대항전인 라이더컵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는 골프 황제가 이번 섹스 비디오 파문에도 불구하고 과연 계획하고 있는 성적을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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