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제16회 세계선수권대회 8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간) 체코 브르노의 보도바 아레나에서 열린 제 16회 세계선수권대회 6일째 12강 결선리그 F조 3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65-64로 승리했다.

3승 3패를 기록한 한국은 F조 4위로 8강에 진출해 E조 1위 미국과 준결승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브라질(2승 4패)과 일본(1승 5패)은 9~12위 순위결정전에 나서게 됐다.

이날 경기에서 정선민이 21점, 6어시스트, 3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무릎 부상에서 돌아온 박정은(삼성생명)도 11점, 6리바운드로 한 점 차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어 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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