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첫 출전 경기부터 득점포를 쏘아올린 박지성(27.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사커넷이 선정한 '주간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렸다.

ESPN사커넷은 2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주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결산하는 '팀 오브 더 위크'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박지성을 선택했다.

박지성이 ESPN사커넷의 베스트 11에 뽑힌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6개월여 만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