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골프교육학교 'AGA'(Australasian Golf Academy)는 일본여자프로골프에서 뛰고 있는 배재희(24)와 여자국가대표팀 주장 허윤경(18·대원외고)을 후원하기로 했다.

배재희는 2002년 프로가 된 뒤 2006년 JLPGA투어 시드를 받은 유망주다.

아마추어 허윤경은 AGA로부터 골프용품을 지원받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