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2008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동메달을 따낸 김연아가 25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김연아는 "당분간 푹 쉬면서 재활치료에만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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