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가을은 찬란하다.

짙푸른 하늘과 야트막한 오름,산들바람과 검은 돌담,그리고 온통 새하얀 억새꽃 풍경이 정신을 다 잃게 만든다.

한라산가자투어(02-359-0808)는 제주의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박3일 일정의 제주 항공여행 상품을 꾸몄다.

1000여 년 전 섬이 생긴 내력이 기록돼 있는 비양도의 비양봉에 올라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 풍경을 마음에 담는다.

드라마 '봄날'의 촬영지도 찾는다.

드라마 '대장금'을 촬영했던 송악산을 구경한 뒤 국토 최남단 마라도로 향한다.

마라도 앞바다에서 잡아올린 자리돔과 전복 등을 즉석 시식하며 카트를 타고 섬일주 관광을 즐긴다.

마지막 날은 내리막 길이 오르막 길처럼 보이는 도깨비도로를 찾고 제주 특유의 삼나무 숲길 드라이브도 즐긴다.

드라마 '태왕사신기' 오픈세트장과 복합 테마공원 일출랜드,성산 일출봉 전망이 좋은 섭지코지를 둘러본다.

매일 출발한다.

2인1실 호텔 기준 1인당 20만9000원부터.



(02)359-0808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