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한 시간 거리인 중국 옌타이의 남산동해골프클럽(사진)이 창립 정회원(법인 회원) 100명을 모집한다.

이곳은 총 800만평에 225홀 규모의 코스가 들어서 있다.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다.

단지내에는 국제골프학교와 워터파크,사우나,나이트클럽,피트니스센터,노래방,한·중·일·양식 레스토랑,마사지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4000여개 객실이 있고,단지 주위의 해안에 종합 해양리조트를 건설 중이다.

동해로얄(72홀) 가족회원권은 3480만원이며 본인 배우자 부모 20세 이하 자녀를 회원으로 인정해준다.

법인회원권은 6960만원이고 기명 4인을 회원 대우해준다.

또한 동해비취(108홀) 가족회원권도 기존 금액인 4650만원에 분양 중이다.

창립회원 모집은 8월30일 마감하고,9월1일부터는 10% 인상된 금액으로 분양한다.

회원은 무제한 라운드에 그린피를 면제받는다.

숙박 식사 및 부대시설은 회원가로 할인받는다.

회원권은 양도·양수할수 있으며 동반 3인은 준회원 대우를 해준다.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투자수익도 기대해볼 만하다.

(02)3468-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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